LG 우완불펜 김영우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경기를 앞두고 피칭을 진행했다. 김광삼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김영우의 피칭이 이루어졌다. 해당 경기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대결이다.
LG 우완불펜 김영우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를 앞두고 김광삼 투수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피칭을 하고 있다.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