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 치어리더 강수경은 현장에서 팬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쳤다. 강수경은 고척돔 미소천사라는 별명과 함께 밝은 모습을 보였다.
키움 치어리더 강수경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팬들과 함께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