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 선발 투수 임찬규는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8-2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종료 후 임찬규는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오러클린이,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임찬규가 삼성 라이온즈에 8-2로 승리한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7.08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