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마폭우와 싸우며 방수포 덮는'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7.10 02:06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 중 4회말에 폭우가 쏟아졌다. 이에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이 출동하여 그라운드에 방수포를 덮었다. 해당 경기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중 하나였다.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 키움히어로즈와 KT위즈 경기 4회말 폭우가 쏟아지자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이 출동해 방수포를 덮고 있다.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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