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5회말을 마친 키움 선발 하영민이 글러브로 얼굴을 가리고 소리를 질렀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는 왕옌청,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5회말을 마친 키움 선발 하영민이 글러브로 얼굴을 가리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 2026.07.17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