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장마비 그까이꺼' 내리 두골 터트리며 포항 침몰시킨 FC서울 정승원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2026.07.22 23:10
FC서울의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터트렸다. 정승원은 후반 막판 팀의 세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포항을 침몰시켰다. 경기 종료 후 정승원은 동료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자축했다.

서울 정승원이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 경기 후반 막판 3-1을 만드는 자신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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