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연속 굳건한 동행' 두산 베어스, 오늘(25일)과 내일(26일) 티스테이션 브랜드 데이 진행

김우종 기자
2026.07.25 13:29
두산 베어스가 25일과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티스테이션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선수단은 10년 연속 동행을 기념하는 '한국타이어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섰으며 해당 유니폼의 온·오프라인 판매도 시작했다. 경기장 안팎에서는 유니폼 커스텀 이벤트와 타이어 점검 이벤트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었다.
두산 베어스의 한국타이어 유니폼.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두산 베어스가 오늘(25일)과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티스테이션(T'Station)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

두산은 이번 브랜드데이에 관해 "두산 베어스와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의 10년 연속 동행을 기념해 잠실야구장을 찾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준비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선수단은 양일간 10년 연속 동행 기념 '한국타이어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해당 상품의 온라인 판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진행하며, 오프라인 판매는 같은 날 오후 4시(관중 출입문 개문 시간)부터 내야 매장과 외야 트럭 매장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경기 전 중앙매표소 인근 장외 부스에서는 '유니폼 커스텀 이벤트'와 '공기압 타임 어택 & 마모도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 중에는 클리닝 타임 이벤트를 통해 한국타이어 유니폼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두산 베어스와 티스테이션은 2016년 첫 파트너십 계약을 맺은 이후 올해까지 11년 연속 굳건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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