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과 브라질의 2차 평가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1차 평가전에서 브라질에 세트 점수 3-1로 승리했다. 1세트 경기 중 임성진이 강타를 날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OSEN=제천, 박준형 기자] 25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 한국과 브라질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대표팀은 지난 22일 브라질과 1차 평가전에서 세트 점수 3-1(22-25 25-21 25-23 25-20)로 이겼다.
1세트 임성진이 강타를 날리고 있다. 2026.07.25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