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호령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 1회초에 홈까지 뛰어들었으나 아웃되었다. 김호령은 김성윤의 송구에 맞춰 강민호의 태그를 피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홈플레이트를 터치하지 못했다. 강민호의 긴 팔에 걸린 김호령은 간절히 살고 싶어 했으나 결국 아웃 판정을 받았다.
피한것까지는 좋았는데...너무 멀리 갔다!
기아 김호령이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1회초 1사 만루 8번타자 김태군 안타때 2루에서 홈까지 뛰어들었으나 김성윤의 송구에 아웃되고 있다. 2026.07.29.
홈플레이트를 터치하지 못한 김호령
다들 안다
'이 난관을 어찌 넘지?'
고민스런 김호령
좌우로 흔들어보지만....
'어딜 감히!'
딱 걸렸다. 강민호의 긴팔에
간절히 살고싶었건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