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투수코치 제춘모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나섰다. 제춘모 코치는 9회초 마무리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렸다. 제 코치는 박영현의 코를 톡톡 치며 건승을 빌었다.
KT 투수코치 제춘모가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 9회초 마무리 박영현을 마운드에 올린 후 코를 톡톡 치며 건승을 빌고 있다.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