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용찬 '10회 삼자범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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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20:41
2026년 8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두산 이용찬이 연장 10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이용찬이 연장 10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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