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번트 타구 처리하는 이병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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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20:58
2026년 8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곽빈을, LG는 카라스코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두산 이병헌이 LG 박해민의 희생번트 타구를 처리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0회초 무사 1루에서 두산 이병헌이 LG 박해민의 희생번트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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