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뻐하는 문보경-오스틴

OSEN 제공
2026.08.01 21:39
2026년 8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연장 11회말 박찬호의 땅볼 상황에서 2루주자 정수빈이 3피트 위반으로 아웃 판정을 받았다. 이에 LG 트윈스의 문보경과 오스틴이 기뻐했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곽빈, LG는 카라스코를 선발로 내세웠다.

연장 11회말 1사 2루 박찬호의 땅볼 상황에서 2루주자 정수빈이 3피트 위반 아웃되자 LG 문보경, 오스틴이 기뻐하고 있다. 2026.08.01 /cej@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