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이 2할대로 하락했다. 이정후는 1회초 볼넷으로 출루했으나 견제사로 물러났고, 8회초 대주자로 나선 송성문은 도루 실패를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9회말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다.
김동윤 기자
2026.08.02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