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빌리 시윤과 션이 2일 리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 참석했다. 시윤은 시구를, 션은 시타를 맡아 KT의 승리를 기원했다. 두 사람은 승리기원시구를 마친 후 그라운드를 나섰다.
걸그룹 빌리 시윤(시구)과 션(시타)가 2일 리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KT 승리기원시구를 한 후 그라운드를 나서고 있다. 2026.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