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 제물포고 최용재가 부산고 선발 이승민이 던진 공에 맞고 고통을 호소했다. 최용재는 결국 들것에 실려 경기장에서 퇴장했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 부산고 대 제물포고 경기가 15일 서울 양천구 신월야구장에서 열렸다.
제물포고 최용재가 부산고 선발 이승민이 던진 공에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