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와다 세리나, 로드FC 데뷔전 아톰급 1라운드 TKO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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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14:53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8 대회가 개최되었다. 아톰급 경기에 출전한 와다 세리나가 1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고 기뻐했다. 이번 대회 메인이벤트는 양지용과 김현우의 밴텀급 잠정 챔피언결정전으로 치러졌다.

[OSEN=장충체, 박준형 기자] 2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8’가 진행됐다.

로드FC 78의 메인이벤트는 양지용과 김현우의 밴텀급(61㎏) 잠정 챔피언결정전으로, 제6대 챔피언 문제훈의 은퇴 이후 1351일 만에 밴텀급 타이틀매치가 열린다. 이 밖에도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 출신 편예준, 고동혁, 일본 DEEP 라이트급 챔피언 출신 오하라 주리 등이 출전해 관심을 모은다.

제7경기 (아톰급 -48㎏) 와다 세리나가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2026.08.2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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