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치어리더들이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에 포착됐다. 실점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치어리더들은 장난스럽게 밴드 흉내를 냈다. 이들은 '우리 한치밴드나 만들까?'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공개됐다.
한화 치어리더들이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7회말 실점위기에 몰리자 장난스럽게 밴드흉내를 내고 있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