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마지막 잠실구장 라이벌전에서 응원을 펼쳤다. 차영현은 현장에서 열정적인 응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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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대선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9.02 /sunday@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