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자이언츠 그라운드 키퍼 김재홍 팀장이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했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는 나균안이,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한화는 황준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그라운드 키퍼 김재홍 팀장이 롯데 자이언츠 승리 기원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9.05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