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7번타자 김태연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경기 7회초에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문승원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자 치어리더 이호은이 그물을 부여잡고 기뻐했다. 이 경기는 2026KBO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한화 7번타자 김태연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 7회초 무사 2루에서 문승원으로부터 투런홈런을 터트리자 치어리더 이호은이 그물을 부여잡고 기뻐하고 있다 . 2026.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