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130억원에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국경제TV는 10일 변우석이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규모 한 세대를 130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해당 주택을 매입한 뒤 지난 2일 잔금을 치르고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는 설명이다.
변우석 측은 해당 거래와 관련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남더힐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거단지로, 과거 단국대학교 한남동 캠퍼스 부지에 조성됐다. 연예인과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변우석은 2024년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과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