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구자욱과 승리 기쁨 나누는 박진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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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5 22:18
2026년 9월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라이온즈는 롯데 자이언츠에 7-3으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박진만 감독은 경기 종료 후 구자욱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7-3으로 역전승하고 구자욱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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