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출연료가 70만원?…매니저 주장에 소속사 "사실무근"

전원주 출연료가 70만원?…매니저 주장에 소속사 "사실무근"

전형주 기자
2026.09.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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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라는 주장에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라는 주장에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 수준이라는 주장에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소속사 스카이피플엔터테인먼트는 16일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70만원이라는 보도에 대해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앞서 전원주를 20년간 보좌해온 매니저 A씨는 이날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서 전원주의 유튜브 출연료가 회당 약 70만원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유튜브 촬영이 중단된 것은 제작진과 제작 방향을 둘러싼 의견 차이 때문이며, 출연료 문제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A씨가 전원주의 최측근으로 지방 일정 등에 동행하는 것은 맞지만, 유튜브 운영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회당 출연료가 70만원이라는 주장과 이달 29일 영상 업로드를 재개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말도 안 된다"고 일축했다.

전원주가 출연하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은 지난 8월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이후 전원주의 건강 악화설 등 여러 의혹이 불거졌다.  전원주는 최근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 발언으로 채널 운영 중단 배경에 출연료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사미자 유튜브 채널 캡처
전원주가 출연하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은 지난 8월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이후 전원주의 건강 악화설 등 여러 의혹이 불거졌다. 전원주는 최근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 발언으로 채널 운영 중단 배경에 출연료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진=사미자 유튜브 채널 캡처

소속사 측은 "새로운 제작진과 만나 (촬영 계획을) 조율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 제작진과) 미팅만 했을 뿐인데 어떻게 영상을 제작해서 9월에 나가겠냐"고 했다.

앞서 전원주가 출연하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은 지난 8월 제작진이 전원 하차하면서 운영을 중단했다. 이후 전원주의 건강 악화설 등 여러 의혹이 불거졌다.

전원주는 최근 다른 유튜브 채널에서 "내가 돈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대서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돈 따지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 발언으로 채널 운영 중단 배경에 출연료 갈등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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