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야구 대표팀 곽빈과 최민석은 전광판을 통해 아시안게임에서 만날 상대 선수들의 영상을 확인했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해 대만, 홍콩, 태국과 조별예선을 치른 뒤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에 임할 예정이다.
[OSEN=고척,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훈련을 가졌다.
야구 대표팀은 오는 18일 나고야로 이동한 뒤 21일 B조 조별예선 대만전, 22일 홍콩전, 23일 태국전을 치른 뒤 25일부터 26일까지 슈퍼라운드를 거쳐 27일 메달 결정전을 펼친다.
야구 대표팀 곽빈과 최민석이 아시안게임에서 만나는 상대 선수들의 영상을 전광판을 통해 바라보고 있다. 2026.09.16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