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먹 불끈 손주영, 어렵게 매조지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9.19 19:39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트윈스의 손주영이 경기를 어렵게 매조지했다. 손주영은 경기를 마친 후 주먹을 불끈 쥐며 기뻐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손주영이 경기를 매조지한 후 기뻐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