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최소 100원부터’ 프로토 승부식, 부담 낮추고 선택은 다양하게…1경기 구매도 운영

OSEN 제공
2026.09.20 09:00
한국스포츠레저가 발행하는 프로토 승부식은 최소 100원부터 소액으로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용자는 두 경기만 선택하는 조합형 게임이나 한 경기 결과만 예측하는 한경기구매 방식을 통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게 했다. 일반 유형 외에도 핸디캡과 언더오버 등 다양한 게임 유형이 운영되어 이용자의 성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소액으로 부담을 낮추고 관심 있는 경기만 간단하게 선택할 수 있는 프로토 승부식이 스포츠팬들에게 다양한 승부 예측 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최소 100원부터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프로토 승부식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소액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소 구매 금액이 100원으로, 적은 금액으로도 원하는 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해볼 수 있다.

조합형 게임 역시 두 경기만 선택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여러 경기를 한꺼번에 분석하고 조합해야 하는 부담을 덜고 자신이 관심 있는 경기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다.

여러 경기의 결과를 조합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다면 ‘한경기구매’를 활용할 수 있다. 한경기구매는 하나의 대상경기 결과만 예측하는 방식으로 최소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 관심 있는 경기 하나를 선택해 결과를 예상하는 만큼 프로토 승부식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게임 유형도 다양하다. 프로토 승부식에서는 대상경기의 승패를 예상하는 일반 유형을 비롯해 핸디캡과 언더오버 등이 운영되고 있다.

핸디캡은 양 팀의 전력 차이를 고려해 제시된 기준값을 적용한 뒤 결과를 예상하는 방식이다. 언더오버는 양 팀의 최종 득점 합계가 제시된 기준값보다 높은지 또는 낮은지를 예측한다.

같은 경기라도 어떤 게임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방식으로 승부를 예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자신의 관전 성향과 예측 방식에 맞는 유형을 선택해 참여하면 된다.

현재 진행 중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기에도 일반과 핸디캡, 언더오버 등 다양한 게임 유형이 편성돼 운영되고 있다. 스포츠팬들은 관심 있는 종목과 대상경기를 확인한 뒤 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프로토 승부식은 이용자의 선택에 따라 소액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식을 운영하고 있다”며 “대상경기와 게임 유형별로 참여 조건이 다른 만큼 구매 전 관련 정보를 꼼꼼히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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