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기상-여준석, 가족들과 금메달 기쁨 나누며

OSEN 제공
2026.09.20 22:02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첫 결승 한일전 승리이자 12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이다. 경기 종료 후 유기상과 여준석은 가족들과 포옹하며 금메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OSEN=나고야(일본), 박준형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의 승자는 한국이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제압했다.

금메달 확정 후 유기상과 여준석이 가족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9.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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