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인 임종훈-신유빈 조가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대만의 린윤주-쳉이칭 조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세트스코어 3대2로 승리하며 4강에 오른 두 선수는 동메달을 확보하게 되었다. 경기를 마친 임종훈과 신유빈은 4강 진출을 확정 지은 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OSEN=도요타(일본), 박준형 기자] 탁구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조가 4강에 진출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린윤주-쳉이칭 조(대만)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 복식 8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2(11-7, 10-12, 11-8, 5-11, 12-10)로 이기며 4강에 올랐다.
4강 진출 확정한 임종훈과 신유빈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2026.09.24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