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갑자기 '부재중' 메시지 남기고 떠나더니→골키퍼 스타 아내 근황 전격 공개

김우종 기자
2026.09.27 01:09
이탈리아 출신의 스포츠 방송 진행자 딜레타 레오타가 이탈리아 샴폴뤽 산악 지대에서 산악자전거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레오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재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이클링 웨어를 입고 산악 코스를 달리는 모습을 게시했다. 레오타는 과거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딜레타 레오타. /사진= 딜레타 레오타 SNS 갈무리
딜레타 레오타. /사진= 딜레타 레오타 SNS 갈무리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스포츠 방송 진행자 딜레타 레오타(35)가 최근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최근 "글로벌 스포츠 플랫폼 DAZN의 대표 진행자 레오타가 이탈리아 샴폴뤽(Champoluc) 산악 지대에서 산악자전거(MTB)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레오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재중(Out of office)'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이어 파란색 밀착 사이클링 웨어를 입은 채 산악 코스를 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레오타의 건강미, 그리고 멋진 풍경에 약 94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그의 SNS에 "정말 인물과 배경 모두 아름답다", "환상적이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감탄했다.

한편 레오타는 과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활약했던 독일 출신 골키퍼 로리스 카리우스(33·현 샬케 04)의 아내로도 잘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살 된 딸 아리아와 지난 5월 태어난 아들 레오나르도 등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둘은 스포츠계를 대표하는 스타 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딜레타 레오타. /사진= 딜레타 레오타 SNS 갈무리
딜레타 레오타. /사진= 딜레타 레오타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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