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음이 된 모레노 감독

상암=김진경 대기자
2026.09.28 21:05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은 연속골을 허요한 후 허탈한 표정을 지었다. 얼음이 된 모레노 감독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모레노 감독이 연속골을 허요한 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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