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경기 중 오현규의 돌파를 우루과이 올리베라가 파울로 저지했다. 오현규는 파울 상황에서 휘슬이 울리기를 기다렸다. 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오현규의 돌파를 우루과이 올리베라가 파울로 저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故 김주혁 떠난 뒤…한정수, 안타까운 근황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