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우린 아직 어리잖아요!' 컴파운드 여자단체 동메달 강연서 박정윤 박예린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30 11:47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을 떠나며 응원단에 미소를 보내며 답례하는 세 선수.2026.09.29.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박예린(한국체대)이 30일 일본 오카자키 주오 소고 공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만을 1점차로 따돌리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만의 마지막 화살이 과녁을 향하고 있다. 두선수가 두손을 모아 동메달을 기원하고 있다.2026.09.29.

'1점차로 우리가 이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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