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순간을 영원히 남겨야지! '10년만에 우승'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

상암=강영조 선임기자
2026.10.24 16:50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이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강원FC와의 경기 후 리그 우승을 확정 짓고 세리머니를 했다. FC서울은 강원FC와 무승부를 거뒀으나 2위 울산이 포항과 비기면서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확정 후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기쁨을 나눴다.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 경기에서 우승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C서울은 무승부를 거뒀지만 2위 울산도 포항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6.10.24.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수들이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프로축구 33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 경기에서 우승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FC서울은 무승부를 거뒀지만 2위 울산도 포항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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