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가을에도 타격감은 최고조! '첫 타석 홈런 신고하는' 힐리어드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10.27 14:30
KT 위즈의 4번 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 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1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첫 타석 홈런을 기록한 힐리어드는 선행주자 안현민의 축하를 받으며 홈인했다. 정규리그 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의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우승을 다툴 예정이다.

선행주자 안현민의 축하받는 힐리어드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27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 상무 연습경기 1회말 2사 1루에서 선제 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정규리그1위로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KT는 삼성과 기아 준플레이오프 승자와 한국시리즈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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