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15편'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등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

박재호 기자
2026.10.27 15:26
한국체육기자연맹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와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가 기획 부문 상을 받았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는 보도 부문 상을 수상했다.
김봉진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가 2026년 3분기(2026년 07월 1일~09월 30일) 체육기자상을 받았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김봉진)은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한국체육기자연맹 사무실에서 2026년 3분기 체육기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35개 회원사로부터 추천 받은 후보작 17건을 놓고 6일 심사를 진행해 보도 1건과 기획 2건 수상작을 결정했다.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는 <[굿바이 잠실] 시리즈>를 15편에 걸쳐 보도했다.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가 보도 부문 상을 받았고 <[단독]위기의 한국 축구! 홍명보 후임, 임시 사령탑에 '엔리케 오른팔' 로베르토 모레노 '내정'…사상 첫 스페인 감독> 기사를 게재했다.

기획 부문에서는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와 연합뉴스 장현구·김경윤·이대호·김동한 기자가 수상자가 됐다. MBC 박재웅·김수근·박주린 기자는 <K리그에서 '아찔한 사고'..머리 위에서 콘크리트가 '쿵> 등 기획 기사 등 4건을 보도했다.

한국체육기자연맹 로고. /사진=한국체육기자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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