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강철 감독, 첫 판 잡아야죠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3 16:11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이강철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감독은 첫 판을 잡아야 한다는 의지를 보였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수원 KIA 타이거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이강철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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