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전 다짐하는 이강철-박진만 감독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3 18:24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개막 행사에서 KT 이강철 감독과 삼성 박진만 감독이 만나 서로 악수했다. 두 감독은 경기 시작 전 선전을 다짐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1차전 KT 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이강철 감독(오른쪽)이 개막 행사에서 박진만 삼성 감독과 악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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