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건 '아, 삼성만 만나면...'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7 15:03 수정 2026.11.07 15:03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선발 로건이 1회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제춘모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로건을 진정시켰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KT 선발 로건이 1회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흔들리자 제춘모 코치가 마운드애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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