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현민-장성우 '1위 KT가 어쩌다가...'

대구=김진경 대기자
입력 2026.11.07 15:25 수정 2026.11.07 15:25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경기 중 점수차가 벌어지자 장성우와 안현민을 포함한 KT 선수들이 허망한 표정을 지었다. 이번 경기는 1위 KT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치른 한국시리즈 일정 중 하나이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4차전 삼성 라이온즈 대 KT 위즈 경기가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장성우, 안현민을 비롯한 KT 선수들이 점수차가 벌어지자 허망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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