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승민 안아주는' 강민호

대구=강영조 선임기자
입력 2026.11.07 17:35 수정 2026.11.07 17:35
삼성라이온즈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KT위즈에 승리했다. 박진만 감독과 강민호, 이승민 등 삼성 선수들은 경기 종료 후 승리를 자축했다.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박진만 감독과 삼성선수들이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경기에서 승리한 후 자축하고 있다. 이승민 안아주는 강민호.

삼성은 한국시리즈1차전에 패했지만 내리 3경기에서 승리하며 KS우승에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5차전은 같은 장소에서 8일 낮12시에 열린다.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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