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가 신작 전략 시뮬레이션게임 '삼국지 인사이드'의 흥행에 급등세다.
11일 오전9시42분 현재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전일대비 14.94% 상승한 288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상승세는 지난 3일 출시한 '삼국지 인사이드'의 인기가 투자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현재 '삼국지 인사이드'는 구글플레이 전략 게임 부문 1위에 올라 있다. 또 전체 게임 순위 8위를 지키고 있다.
삼국지 인사이드는 위·촉·오나라를 중심으로 한 삼국지 세계관을 국내 정서에 맞게 재해석한 모바일 전략게임이다. 모바일 최초로 장수제를 도입해 세 국가 중 하나의 세력에 속하는 장수를 선택, 소속 국가의 영지를 관리하며 국가 성장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