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79억원 규모의 17만4000CBM(세제곱미터)급 LNG(액화천연가스)선 1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에이치라인해운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6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7%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