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2279억원 규모의 17만4000CBM(세제곱미터)급 LNG(액화천연가스)선 1척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에이치라인해운이고 계약기간은 지난 6일부터 2021년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7% 규모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148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