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는 11일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다크비(DKB)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크비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 받은 뒤 멤버 9인인 이찬, D1, 테오,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을 개인단위로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버블 위드 스타즈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선보인 앱이다.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김민주 등 113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 버블'은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41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75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68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