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900원으로 이만큼 혜택이?", 나무증권 '나무멤버스' 출시

황국상 기자
2022.04.26 14:45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의 나무증권은 고객의 투자실력 향상 및 성공투자 경험을 위해 투자 콘텐츠 구독서비스 '나무 멤버스'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나무 멤버스'는 투자 콘텐츠, 매매 솔루션, 수수료 혜택 등 3종을 월 2900원에 누릴 수 있도록 한 서비스다.

투자 콘텐츠는 체계적 커리큘럼에 맞춘 '삼프로TV'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에서부터 매일 업데이트 되는 금융 관련 뉴스레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매매 솔루션은 글로벌 리서치 30년 경력의 모닝스타에서 분석한 추천 종목들을 통해 종목 선정 도움을 제공하고 AI(인공지능)가 추정한 외국인 및 기관의 실시간 수급 정보를 제공하는 파워맵 솔루션은 매매 타이밍을 잡는 데 활용할 수 있다는 게 나무증권 측 설명이다.

또 '나무 멤버스' 가입 고객들에게 투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국내 및 해외주식 매매수수료 우대 및 환전우대 100% 혜택도 제공된다. 공모주 청약시 부과되는 청약수수료 2000원도 면제된다.

나무(Namuh) 영업본부 정병석 본부장은 "나무 멤버스는 콘텐츠 기반의 월정액 서비스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면 어떤 비용을 들여서라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졌다"며 "멤버스 고객이 원하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찾고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