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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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일 (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미국 경기 둔화 우려로 3대 지수 일제히 급락했다.
미국 비농업 고용 보고서의 충격으로. 경기 침체의 공포감이 자극됐다.
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에 대한 실망감도, 부각되는 가운데
엔비디아에 드리운 악재부터, 지금 노동시장의 상황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고용 충격' 침체 신호에 일제히 하락
- 러셀2000, 연이틀 3% 급락…팬데믹 이후 처음
- 美 7월 비농업고용 11.4만명·실업률 4.3%
- VIX 지수, 25% 급등… 3개월 만 최고치
- 'M7' 이익 성장률 둔화… "1분기 50%→2분기 30%"
- 엔비디아 "블랙웰, 설계결함으로 출시 3개월 연기"
- 애플, 2Q 실적 웃돌아…나홀로 0.7%↑선방
- 테슬라, 7월 中 판매량 전년비 15%↑…4달만 회복
- 인텔 '실적 쇼크' 26% 폭락… 50년 만에 최대폭
- 아마존, 기대 이하 실적에 9% 급락…5개월여 최저
- 버크셔, 애플 지분 절반 매각… 현금보유 377兆
- 빅테크, 상반기 AI에 144兆 투자…"과소투자 위험"
- 美 민주, 대선 후보에 해리스 공식 선출
- 제네시스 물량 폭탄, 비트코인 6만달러 붕괴
- 국제유가, 美 경기 침체 공포 확산…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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