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삼대지수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3대지수는 장중 전일 낙폭에 회복세를 보였고, 다우지수는 11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마이크론의 이어지는 낙폭, 테슬라의 악재와 호재 그리고 SK하이닉스의 보조금 체결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다우 11거래일 만에 반등… S&P500· 나스닥 약보합
- 美 3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 3.1%… 잠정치 상회
- 美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2만명… 예상 하회
- 엔비디아, 6거래일 만에 상승… 130달러 회복
- 테슬라, 텍사스서 로보택시 출시 협의 중… 소폭↓
- 마이크론, 실적 전망 '쇼크'에 주가 16% 급락
- BofA, 마이크론 목표주가 $125→ $110로 하향
- 팔란티어, 美 육군과 신규 계약 체결… 4% 강세
- 나이키, 매출· 마진율 예상 상회…시간외 강세
- 美 셧다운 D-4, 트럼프 임시예산안 재협상 요구
- BOJ, 3회 연속 금리 0.25% 동결… 엔화값 한달만에 최저
- 톰 리 "美 증시 조정 일시적… 저가 매수 기회"
- 비트코인, 한때 $9만7천 붕괴… 美 가상화폐주 일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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