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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민간 고용데이터와 서비스업PMI 지표가 엇갈리는 방향성을 보였지만,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에 한해 25% 관세 부과를 한 달 유예한다는 소식에 지수가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반등에 성공한 엔비디아부터 연일 상승가도를 달리는 조선, 방산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자동차 관세 한 달 유예에 일제히 반등
- 백악관 "캐나다·멕시코산 車 관세 한달 유예 검토"
- 연준 베이지북 "기업들 관세로 인한 가격 인상 우려"
- 美 2월 ISM 서비스업 PMI 53.5…확 장 국면 유지
- 美 2월 ADP 민간고용, 7.7만명↑… 예상 하회
- 美 2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확정치 51
- 애플, 최신 AI칩 탑재 새 노트북 출시… 100달러↓
- 엔비디아, 저가 매수에 힘입어 2거래일 만에 반등
- 테슬라, 2월 독일 판매량 76% 급감… 3일만에 반등
- 美 자동차주, 관세 완화 기대감에 일제히 반등
- 英 규제당국, MSFT-오픈AI와 파트너십 승인
- 인텔, 트럼프 반도체 칩스법 폐지 언급에 하락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1Q 매출 전망 하향 조정에 6%↓
- 노보노디스크, 위고비 할인판매 발표에 상승
- 헌팅턴잉걸스, 美 조선업 지원 기대감에 12%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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