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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시 급락했습니다. 미중 무역전쟁 격화로 침체 우려가 커지자 하락 출발한 증시는 CPI 물가 데이터에 다소 안도했지만 관세 여파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반등의 트리거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하루 만에 상승폭을 반납한 테슬라와 엔비디아, 반면 다시 역대급 매출 기록을 쓴 TSMC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中관세 재산정' 급락… 나스닥 4.3%↓
- 백악관 "中 합계 관세 125%가 아닌 145%"
- 트럼프 "상호관세 90일 유예, 연장될 수도"
- "중국과 협상 바래… 양국 좋은 결과 기대"
- "타국서 최첨단 선박 살 수도"… 韓 기대감
- EU, 대미 철강 대한 보복관세 90일 보류
- 中 관세 폭탄에 "美 영화 수입 줄일 것"
- 美 3월 CPI 전년비 2.4%↑… 근원 2.8%↑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3만명
- 美 국채 30년물 금리, 입찰 호조에도↑
- 달러인덱스, '대중 관세 145%'에 101 하회
- 애플 4%· 엔비디아 6%· 마이크론 10% 급락
- 테슬라, IB 3곳 목표주가 하향… 7% 급락
- TSMC, 1분기 매출 42%↑… "AI칩 수요 견조"
- 아마존 "일부 판매자, 소비자에 관세 비용 전가"
- US스틸, 트럼프 '인수 반대' 주장에 9% 하락
- 옐런 "국채 매도, '관세 유예' 영향 미쳤을 것"
- 미중 관세전쟁 우려에 하루만에 WTI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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