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스엠) 소속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2년 연속 태국 최대 규모의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엔시티 드림은 지난 16~17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2025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를 진행했다. 이 공연에는 6만6000명의 관객이 모였다. 엔시티 드림은 이 자리에서 총 26곡의 무대를 이어갔다.
엔시티 드림은 공연을 마치며 "처음부터 끝까지 무대를 함께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태국에 올 때마다 늘 특별한 추억을 안고 가는데 오늘도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여러분의 사랑이 저희에게는 큰 힘이 되고, 그 힘이 저희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NCT DREAM은 오는 30일 홍콩에서 네 번째 투어를 개최하며 K팝 아티스트 최초 카이탁 스타디움 입성한다.